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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C状态:审校 文献类型:韩文图书 浏览次数:44

题名/责任者:
지금, 우리문학의 행방 / 최강민... [등] 편집.
版本说明:
1판.
出版发行项:
서울 : 여름언덕, 2006.
ISBN:
8990985188
载体形态项:
335 p. : 삽도 ; 23 cm.
丛编说明:
작가와 비평 ; 5
附加个人名称:
최강민.
附加个人名称:
고봉준. 그리고'소설'이라고 불리는 대략난감한 글쓰기들.
附加个人名称:
이경수. 피터팬과 앨리스들의 지옥 천국.
附加个人名称:
최강민. 비평의 서구 콤플렉스와 식민성.
附加个人名称:
정은경. '나'는 어디까지 왔는가: '자아의 신화'를 통해 본 세계문학의 풍경.
附加个人名称:
이수형. 작가의 윤리와 소설의 윤리.
附加个人名称:
김정남. '어미'의 이름으로 쓴 우리 생애의 꽃.
附加个人名称:
정문순. 좌절과 모색: 90년대 이후 소설들과 빈곤.
附加个人名称:
강경석. 근대문학의 종말인가: 근작 소설들에 등장한 실업자들.
附加个人名称:
엄경희. 가난을 재생산하는 자는 누구인가?: 부조리한 경제구조에 저항하는 이 시대의 시인들.
附加个人名称:
조해옥. 내면의 가난과 가난이 주는 풍요: 90년대 이후 시를 중심으로.
附加个人名称:
김이은. <작가의 말> 공교롭게도.
附加个人名称:
권채린. 기억과 현실을 유동/봉합하는 글쓰기: 김이은론.
附加个人名称:
이승희. <작가의 말>연민에 대하여.
附加个人名称:
이성혁. 가난한 뿌리줄기의 꽃 피우기: 이승희론.
附加个人名称:
신철하. 혹은 비평의 사이에서.
附加个人名称:
홍기돈. 새로운 민족문학론의 모색Ⅰ.
中图法分类号:
I312.065
内容附注:
근대 문학의 종언, 그리고'소설'이라고 불리는 대략난감한 글쓰기들 / 고봉준 -- 피터팬과 앨리스들의 지옥 천국 / 이경수 -- 비평의 서구 콤플렉스와 식민성 / 최강민 -- '나'는 어디까지 왔는가: '자아의 신화'를 통해 본 세계문학의 풍경 / 정은경 -- 작가의 윤리와 소설의 윤리 / 이수형 -- '어미'의 이름으로 쓴 우리 생애의 꽃 / 김정남 -- 빈곤문학의 길 찾기, 좌절과 모색: 90년대 이후 소설들과 빈곤 / 정문순 -- 불황의 상상력인가, 근대문학의 종말인가: 근작 소설들에 등장한 실업자들 / 강경석 -- 가난을 재생산하는 자는 누구인가?: 부조리한 경제구조에 저항하는 이 시대의 시인들 / 엄경희 -- 내면의 가난과 가난이 주는 풍요: 90년대 이후 시를 중심으로 / 조해옥 -- <작가의 말> 공교롭게도 / 김이은 -- 기억과 현실을 유동/봉합하는 글쓰기: 김이은론 / 권채린 -- <작가의 말>연민에 대하여 / 이승희 -- 가난한 뿌리줄기의 꽃 피우기: 이승희론 / 이성혁 -- 문학, 혹은 비평의 사이에서 / 신철하 -- 새로운 민족문학론의 모색Ⅰ / 홍기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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索书号 条码号 年卷期 馆藏地 书刊状态 还书位置
I312.065/KO1 K000004359 2006.  外文阅览区     可借 外文阅览区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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