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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题名/责任者:
- 지금, 우리문학의 행방 / 최강민... [등] 편집.
- 版本说明:
- 1판.
- 出版发行项:
- 서울 : 여름언덕, 2006.
- ISBN:
- 8990985188
- 载体形态项:
- 335 p. : 삽도 ; 23 cm.
- 丛编说明:
- 작가와 비평 ; 5
- 附加个人名称:
- 최강민.
- 附加个人名称:
- 고봉준. 그리고'소설'이라고 불리는 대략난감한 글쓰기들.
- 附加个人名称:
- 이경수. 피터팬과 앨리스들의 지옥 천국.
- 附加个人名称:
- 최강민. 비평의 서구 콤플렉스와 식민성.
- 附加个人名称:
- 정은경. '나'는 어디까지 왔는가: '자아의 신화'를 통해 본 세계문학의 풍경.
- 附加个人名称:
- 이수형. 작가의 윤리와 소설의 윤리.
- 附加个人名称:
- 김정남. '어미'의 이름으로 쓴 우리 생애의 꽃.
- 附加个人名称:
- 정문순. 좌절과 모색: 90년대 이후 소설들과 빈곤.
- 附加个人名称:
- 강경석. 근대문학의 종말인가: 근작 소설들에 등장한 실업자들.
- 附加个人名称:
- 엄경희. 가난을 재생산하는 자는 누구인가?: 부조리한 경제구조에 저항하는 이 시대의 시인들.
- 附加个人名称:
- 조해옥. 내면의 가난과 가난이 주는 풍요: 90년대 이후 시를 중심으로.
- 附加个人名称:
- 김이은. <작가의 말> 공교롭게도.
- 附加个人名称:
- 권채린. 기억과 현실을 유동/봉합하는 글쓰기: 김이은론.
- 附加个人名称:
- 이승희. <작가의 말>연민에 대하여.
- 附加个人名称:
- 이성혁. 가난한 뿌리줄기의 꽃 피우기: 이승희론.
- 附加个人名称:
- 신철하. 혹은 비평의 사이에서.
- 附加个人名称:
- 홍기돈. 새로운 민족문학론의 모색Ⅰ.
- 中图法分类号:
- I312.065
- 内容附注:
- 근대 문학의 종언, 그리고'소설'이라고 불리는 대략난감한 글쓰기들 / 고봉준 -- 피터팬과 앨리스들의 지옥 천국 / 이경수 -- 비평의 서구 콤플렉스와 식민성 / 최강민 -- '나'는 어디까지 왔는가: '자아의 신화'를 통해 본 세계문학의 풍경 / 정은경 -- 작가의 윤리와 소설의 윤리 / 이수형 -- '어미'의 이름으로 쓴 우리 생애의 꽃 / 김정남 -- 빈곤문학의 길 찾기, 좌절과 모색: 90년대 이후 소설들과 빈곤 / 정문순 -- 불황의 상상력인가, 근대문학의 종말인가: 근작 소설들에 등장한 실업자들 / 강경석 -- 가난을 재생산하는 자는 누구인가?: 부조리한 경제구조에 저항하는 이 시대의 시인들 / 엄경희 -- 내면의 가난과 가난이 주는 풍요: 90년대 이후 시를 중심으로 / 조해옥 -- <작가의 말> 공교롭게도 / 김이은 -- 기억과 현실을 유동/봉합하는 글쓰기: 김이은론 / 권채린 -- <작가의 말>연민에 대하여 / 이승희 -- 가난한 뿌리줄기의 꽃 피우기: 이승희론 / 이성혁 -- 문학, 혹은 비평의 사이에서 / 신철하 -- 새로운 민족문학론의 모색Ⅰ / 홍기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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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索书号 | 条码号 | 年卷期 | 馆藏地 | 书刊状态 | 还书位置 |
| I312.065/KO1 | K000004359 | 2006. | 外文阅览区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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可借 | 外文阅览区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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