机读格式显示(MARC)
- 000 01943cam a2200469 a 4500
- 008 060814s2006 ko a 000 1 kor
- 035 __ |a (KERIS)BIB000010532098
- 040 __ |a 211040 |c 211040 |d YBU
- 099 __ |a CALB022014079386
- 245 00 |a 지금, 우리문학의 행방 / |c 최강민... [등] 편집.
- 260 __ |a 서울 : |b 여름언덕, |c 2006.
- 300 __ |a 335 p. : |b 삽도 ; |c 23 cm.
- 505 0_ |a 근대 문학의 종언, 그리고'소설'이라고 불리는 대략난감한 글쓰기들 / 고봉준 -- 피터팬과 앨리스들의 지옥 천국 / 이경수 -- 비평의 서구 콤플렉스와 식민성 / 최강민 -- '나'는 어디까지 왔는가: '자아의 신화'를 통해 본 세계문학의 풍경 / 정은경 -- 작가의 윤리와 소설의 윤리 / 이수형 -- '어미'의 이름으로 쓴 우리 생애의 꽃 / 김정남 -- 빈곤문학의 길 찾기, 좌절과 모색: 90년대 이후 소설들과 빈곤 / 정문순 -- 불황의 상상력인가, 근대문학의 종말인가: 근작 소설들에 등장한 실업자들 / 강경석 -- 가난을 재생산하는 자는 누구인가?: 부조리한 경제구조에 저항하는 이 시대의 시인들 / 엄경희 -- 내면의 가난과 가난이 주는 풍요: 90년대 이후 시를 중심으로 / 조해옥 -- <작가의 말> 공교롭게도 / 김이은 -- 기억과 현실을 유동/봉합하는 글쓰기: 김이은론 / 권채린 -- <작가의 말>연민에 대하여 / 이승희 -- 가난한 뿌리줄기의 꽃 피우기: 이승희론 / 이성혁 -- 문학, 혹은 비평의 사이에서 / 신철하 -- 새로운 민족문학론의 모색Ⅰ / 홍기돈.
- 700 1_ |a 고봉준. |t 그리고'소설'이라고 불리는 대략난감한 글쓰기들.
- 700 1_ |a 이경수. |t 피터팬과 앨리스들의 지옥 천국.
- 700 1_ |a 최강민. |t 비평의 서구 콤플렉스와 식민성.
- 700 1_ |a 정은경. |t '나'는 어디까지 왔는가: '자아의 신화'를 통해 본 세계문학의 풍경.
- 700 1_ |a 이수형. |t 작가의 윤리와 소설의 윤리.
- 700 1_ |a 김정남. |t '어미'의 이름으로 쓴 우리 생애의 꽃.
- 700 1_ |a 정문순. |t 좌절과 모색: 90년대 이후 소설들과 빈곤.
- 700 1_ |a 강경석. |t 근대문학의 종말인가: 근작 소설들에 등장한 실업자들.
- 700 1_ |a 엄경희. |t 가난을 재생산하는 자는 누구인가?: 부조리한 경제구조에 저항하는 이 시대의 시인들.
- 700 1_ |a 조해옥. |t 내면의 가난과 가난이 주는 풍요: 90년대 이후 시를 중심으로.
- 700 1_ |a 김이은. |t <작가의 말> 공교롭게도.
- 700 1_ |a 권채린. |t 기억과 현실을 유동/봉합하는 글쓰기: 김이은론.
- 700 1_ |a 이승희. |t <작가의 말>연민에 대하여.
- 700 1_ |a 이성혁. |t 가난한 뿌리줄기의 꽃 피우기: 이승희론.
- 700 1_ |a 신철하. |t 혹은 비평의 사이에서.
- 700 1_ |a 홍기돈. |t 새로운 민족문학론의 모색Ⅰ.